...등뒤에서 J씨가 왠지 아기같이 곤한 숨소리를 내면서 자고 있지만
않았어도.....
가슴이 계속 뛰는 바람에 밤을 그냥 보내버렸네요.....
안녕하세요. 류수련이예요.
2011년이 시작된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하루도 남지 않았네요.
올한해도 다사다난했던 느낌이예요.
지금 생각하면 아쉬운점도 있고 평생 잊지 못할 즐거웠던 일도 있었고 그러네요.
이게 바로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이겠죠.
그해의 마지막날이 되면 올한해를 돌아보며 반성하고 내년에 대한 계획도 세우는데
저도 마찬가지예요.
내년의 제 목표는 단 하나. 소박한 목표가 있어요.
J씨와 결혼하는것....
에헤헤~
어쨌거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한해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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