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외식할때 주로 어떤 메뉴를 선택하시나요? 수려니의 일상이야기~

안녕하세요. 류수련이예요.

가끔은 뭔가 색다른걸 먹고 싶거나 집에 있는 음식에 질릴때
사람들은 외식을 하곤 하죠.
제경우는 왠만해서는 음식에 쉽게 질리진 않는데 가끔은 그래도
기분전환겸 외식을 하러 나가곤 합니다.

기억에 남아있는것중에 가장 오래된 외식이라면 제가 6살땐가 살고 있던
아파트 단지내 상가에 있던 치킨집에서 양념치킨을 처음 먹어본게
떠오르네요.
그때 너무 맛있게 먹어서 그런지 지금도 양념치킨을 가장 좋아합니다.
같이 먹었던 밀크 쉐이크도 너무 맛있었는데....

먹을껄 떠올리니까 갑자기 배가고파지네요.
하지만 지금 시간은 어느새 자정을 넘긴 시간.
지금 먹으면 살이 찔것 같으니 참아야겠죠.


인천자택에 놀러가면 자주 가족과 함께 외식을 하는 편인데 주로 시내에
있는 레스토랑이나 맛집을 찾아다니며 먹곤 하죠.
다만 제가 조금 유명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가는 음식점마다 "국민여군
류수련 대장님 아니십니까!? 이야, 저희 누추한 가게에 다 와주시고~~"
라면서 주문한것보다 더 많은 양의 음식이 서비스로 제공된적이 자주있어서
조금 당황스럽다고나 할까요.
물론 음식값을 안받겠다는 분들도 여럿계시지만 그래도 먹은건 제대로 지불해야죠.

천아는 레스토랑에서 소위말하는 칼질하는걸 좋아하고 지현이의 경우는
어려서 그런지 자장면을 좋아해요.

에헤헤, 먹을걸 생각하니 자꾸 배고파져서 이만 써야겠네요.

그럼 빠빠시~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meijin.egloos.com/tb/5003306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