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수련이예요.
이제 한두달만 더 있으면 피서철이네요.
작년에는 이것저것 바빠서 다른곳에 놀러갈 생각을 못했는데
올해는 여유가 좀 생겨서 휴가때 푹 쉬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바다를 본지도 오래되어서 올해는 바닷가에 놀러가보려고요.
어릴적에는 해운대에 여름마다 갔었는데 지금도 그대로일지 기대되네요....
역시 바다에서 놀려면 수영복도 사는게 좋겠죠?
남자분들의 경우 별로 고민하지도 않겠지만 여자들의 경우는 수영복의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르는것도 꽤나 고민되게 만들어요.
어릴적에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물장구 치며 놀았는데 지금은 아무래도
한물간 느낌이 강하게 들곤하죠.
그렇다면 이제 남은건 비키니 계열인데....노출이 너무 심한것 같아서 입기가
좀 부끄러워요.
하지만 그렇다고 모처럼의 바닷가인데 발목까지만 물에 담그다가 올수는 없으니....
으음.....
솔직히 제가 몸매에 살짝 콤플렉스가 있거든요.
옷을 입었을때랑 옷을 벗었을때랑 볼륨차이가 좀 많이 나서 말이예요.
제가 옷을 입으면 꽤 말라보이는 체형이다보니....
앗, 지금말은 못본걸로 해주세요~~!!!
그럼 빠빠시~~
이제 한두달만 더 있으면 피서철이네요.
작년에는 이것저것 바빠서 다른곳에 놀러갈 생각을 못했는데
올해는 여유가 좀 생겨서 휴가때 푹 쉬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바다를 본지도 오래되어서 올해는 바닷가에 놀러가보려고요.
어릴적에는 해운대에 여름마다 갔었는데 지금도 그대로일지 기대되네요....
역시 바다에서 놀려면 수영복도 사는게 좋겠죠?
남자분들의 경우 별로 고민하지도 않겠지만 여자들의 경우는 수영복의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르는것도 꽤나 고민되게 만들어요.
어릴적에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물장구 치며 놀았는데 지금은 아무래도
한물간 느낌이 강하게 들곤하죠.
그렇다면 이제 남은건 비키니 계열인데....노출이 너무 심한것 같아서 입기가
좀 부끄러워요.
하지만 그렇다고 모처럼의 바닷가인데 발목까지만 물에 담그다가 올수는 없으니....
으음.....
솔직히 제가 몸매에 살짝 콤플렉스가 있거든요.
옷을 입었을때랑 옷을 벗었을때랑 볼륨차이가 좀 많이 나서 말이예요.
제가 옷을 입으면 꽤 말라보이는 체형이다보니....
앗, 지금말은 못본걸로 해주세요~~!!!
그럼 빠빠시~~



덧글
Silver 2009/06/23 03:07 # 답글
옷을입으면.(........)
멍멍이조교 2009/06/23 07:47 # 답글
[긁적긁적]제멋대로 상상하면 되는 겁니까?!
tuha 2009/06/23 08:04 # 삭제 답글
/...좋은겁니까 나쁜겁니까.
비밀의책 2009/06/23 16:21 # 삭제 답글
비키니 입으시고 남친님이랑 놀러가셔서 남친님이 몸매보고 부정적으로 뭐라 하시면은 그냥 손가락 한번 튕겨주세요..... 나머지는 한대위와 3군 장병들이 알아서 할겁니다.....
프록시아 2009/06/24 23:29 # 삭제 답글
.... 사진촬영후 쫌 보내주시면...[퍽퍽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