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수련이예요.
저희 막내 지현이는 천아나 저와 비교해서 20세이상 차이나는 늦둥이.
올해로 3살짜리 귀여운 여자아이죠.
처음에 엄마가 임신사실을 알려줬을때는 당황스럽더라고요.
지금 저랑 천아의 나이도 있는데 이제와서 동생이라니....
그런데 지현이가 태어나고 나니까 집에 늦둥이가 있는게 얼마나 좋은지몰라요.
비록 엄마의 실수로 지현이가 저를 부르는 호칭이 "엄마~"고 정작 저희 엄마를
부르는 호칭은 "언니~"로 사실상 정착되었지만....
어쨌거나 지현이가 나날이 성장하는게 너무 이쁘고 대견한거 있죠.
가끔 본가로 돌아가면 "엄마~"라고 하면서 달려와서 와락 안기는데 정말
그 기분은 안겪어보신분들은 모를거예요.
애교도 부리고 장난도 치는데 그런걸 볼때마다 지현이가 없었다면 무슨 재미로
살아갔을까...라는 생각이 절로 머릿속에서 떠오르더라고요.
가끔보면 늦둥이가 태어나서 집안에 갈등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저희집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예요.
그럼 빠빠시~
저희 막내 지현이는 천아나 저와 비교해서 20세이상 차이나는 늦둥이.
올해로 3살짜리 귀여운 여자아이죠.
처음에 엄마가 임신사실을 알려줬을때는 당황스럽더라고요.
지금 저랑 천아의 나이도 있는데 이제와서 동생이라니....
그런데 지현이가 태어나고 나니까 집에 늦둥이가 있는게 얼마나 좋은지몰라요.
비록 엄마의 실수로 지현이가 저를 부르는 호칭이 "엄마~"고 정작 저희 엄마를
부르는 호칭은 "언니~"로 사실상 정착되었지만....
어쨌거나 지현이가 나날이 성장하는게 너무 이쁘고 대견한거 있죠.
가끔 본가로 돌아가면 "엄마~"라고 하면서 달려와서 와락 안기는데 정말
그 기분은 안겪어보신분들은 모를거예요.
애교도 부리고 장난도 치는데 그런걸 볼때마다 지현이가 없었다면 무슨 재미로
살아갔을까...라는 생각이 절로 머릿속에서 떠오르더라고요.
가끔보면 늦둥이가 태어나서 집안에 갈등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저희집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예요.
그럼 빠빠시~



덧글
콜드 2009/11/06 22:53 # 답글
늦둥이라니!!!
아브공군 2009/11/06 23:07 # 답글
늦둥이라니!!! (2)
일월 2009/11/07 00:23 # 답글
늦둥이라니!!!(3)
칼레이든 2009/11/07 01:50 # 답글
늦둥이라니!!!!(4-.....)
萬古獨龍 2009/11/07 10:01 # 답글
늦둥이라니!!!!!(5)
김반장 2009/11/07 16:48 # 답글
늦둥이라니!!!!!(6)
sdsid 2009/11/08 08:49 # 삭제 답글
늦둥이라니!!!!!(7)